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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makeup tutorial best!!!



우행행행행~~~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하지만 내 동생은 그저께 내가 알려줘서 처음 알았다는) 유튜브!!!

오락프로그램, 드라마 할 것 없이 모두 총 집합이다!!
처음에 드라마 Lost를 보기 시작하면서 부터 나의 유튜브 사랑이 시작되었고
요즘은 makeup tutorial에 빠져있다.

물론 미국 애들의 화장법은 한국 애들의 그것과 좀 차이가 있다.
하지만 여러 가지 팁이며 메이크업 도구 및 제품들도 볼 수 있고

메이컵하느라 말도 별로 안하고 또 알아듣기 쉬운 말들만 하니
편하게 볼 수 있다.

게다가 작년(인가?)에 한국에 런칭 한 이후로 한국 쇼프로와 드라마를 방송하는 애들도 왕창 있다.





각설하고 그중에서 내가 가장 즐겨보는 세명을 소개하려 한다.



첫번째는....... bubzbeauty!!!


이 아이의 이름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을 bubbi라고 칭한다.
영국이 거주지라고 나와 있지만
한국인임에 틀림없다!!!
저기 저 목걸이만 봐도 '꽃남'의 애청자임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영어로 진행하지만 종종 한국 음악을 배경으로 깔기도 한다.
아! 송혜교 메이크업이라면서 따라하는 비디오도 있었다.

목소리가 아주 귀엽다.

http://www.youtube.com/user/bubzbeauty <- 여기에서 확인해 보시길..
또 bubzbeauty.com 이라는 홈페이지도 관리한다.



두번째로는........MakeupByTiffanyD

아..사진에 저 포스는 머지??;;ㅎ
원래 이렇게 무섭게는 안 생겼다.
Tiffany는 미국 아틀란타에 살고 있으며 실제 직업이 메이컵 아티스트란다.
2008년 8월에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다고 되어 있는데
벌써 광고도 하나 달고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것 같다.

http://www.youtube.com/user/MakeupByTiffanyD 그녀의 메이크업 팁, 직접 확인해 보시길..^^ㅎ


그리고....마지막!!!! 내가 가장가장가장 사랑하는.........fafinettex3!!!!!!!!!


가장 깔끔한 진행을 자랑하는 Aubrey 되시겠다.
Aubrey의 비디오는 거의 다 본 것 같다. 직업이 간호사임에도 불구하고 메이컵을 향한 열정을 대단함을 느낄 수 있다.
방대한 양의 메이컵 제품과 도구들..+ㅁ+
아마도 필리핀계 미국인인 듯 싶다.
약간 흑인같은 느낌도 가지고 있지만 그건 테닝의 힘인 것 같고...
10살 가량 되어 보이는 아주 어린 여동생이 심심찮게 뒤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아주 완벽하게 뽀얀 동양인이었다.
머.. 둘 중 하난 입양되었을 수도 있겠지만..ㅋ

암튼 동양계라 그런지 센스가 보통이 아니다. 메이크업에 어울리게 옷 색깔도 맞춰 입어 주신다.
완전 맘에 들어~~>ㅁ<ㅎㅎ

http://www.youtube.com/user/fafinettex3



여기까지
YouTube makeup tutorial best 3 였다!!



by 똥고양이 | 2009/06/26 21:34 | 이유있기도 때론 없기도.. | 트랙백 | 덧글(4)

머..말하자면 대학로?


이곳은 University Way라고 하는 학교 앞... 말하자면 대학로 이다.
식당들이랑, 서점 등등 이런저런 가게들이 있다.


내가 시애틀에 도착했을 땐 한창 봄방학 중이라
이렇게 U-Way가 한산했다.

하.지.만.... 학기 중엔 점심시간이면 사람들로 우글우글...ㅡㅡ

미국엔 미국 전통 음식이랄게 없다.
미국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글쎄..그런게 있나? 머 햄버거 정도가 아닐까?"
이런다.

나라 자체가 여기저기서 온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져서 그런지
여러 나라 음식들이 많이 들어와 있다.

그 중에서 내가 좋아했던 것은 Pho였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대중화 된 베트남 쌀국수.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과 맛이 아주아주 다르다.
국물이 제대로 지~~~~~~인하다.
Pho는 그 특유의 향이 있는데 먹고 돌아서면 생각날 만큼 중독성이 강하다.
이 Pho를 먹는 방법은 사람들마다 제각각인데
나는 pork랑 tender이 들어 간 것으로 주문(사실 그냥 'Number 7, please.'하면 된다.),
별 다른 것 안 넣고 숙주랑 그 초록잎(이름 머지?;;) 그리고 고추, 마지막으로 후추만 뿌려서 깔끔한 맛으로 먹었다.
(내가 알던 사람은 칠리소스랑 머 이것저것 넣어서 거의 짬뽕 색깔이 되게 해서 먹기도 했다)
그리고 고기는 칠리소스와 데리야끼 소스를 반반씩 섞어 찍어 먹으면 쵝오!!ㅋ


그리고 그 다음은 Chipotle(스펠링 맞나 모르겠네;;)


Chipotle는 멕시코 음식 체인점이다.
여기 브리또가 먹어 본 것들 중에 제~~~~~~일루 맛있다. 양도 엄청 많고ㅎㅎ
여기는 줄 서서 주문하면 주문 하는 것을 바로 넣어준다.
서브웨이 샌드위치처럼.
그러면 넣고 싶은 거 넣어달라고 하면 되는데
난 검정콩은 싫어서 빼고 먹는다.
그리고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은 아보카도 소스!!!!
브리또의 백미라 할 수 있다.ㅋㅎㅎ

한국 들어와서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악녀일기'에서 바니가 이거 먹는 것 보고
너무 먹고 싶어서 눈물 날 뻔..ㅠㅠ
빨리 한국에 런칭 되었으면 좋겠다..ㅋㅋ




이렇게 좋아했던 음식점이 많았는데 왜 사진은 별로 안 찍었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똥고양이 | 2009/06/25 17:20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 트랙백 | 덧글(0)

이제야 시애틀 이야기를 시작한다.


여름학기가 다가오는 이 시점에 작년 봄 이야기를 꺼내려니 약간 민망..;;
나의 귀차니즘을 발동으로
이제야 제대로 된 시애틀 이야기에 들어가려한다.

일단 시애틀에서 내가 다녔던 학교 UW
University of Washington.

사람들이 모두들 줄여서 UW이라고 불렀다.
시애틀 내에서는 그래도 가장 대학교 다운 대학교라 하겠다.






이것도 복이라 해야 할지 내가 다닌 학교는 다들 캠퍼스가 예쁘다.

하지만 시애틀 날씨가 워낙 꾸물꾸물이라
사진은 그렇게 까지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ㅠㅠ

시애틀은 워낙 비가 많이 오는 동네인지라
사람들이 우스겟소리로 시애틀에 계절은 둘 뿐이라 한다.
비오는 계절과 비가 오지 않는 계절.

이런 얘기를 할 정도로 비가 거의 1년 내내 온다.
하지만 여름에 한 2달 정도는 아주아주 화창한 날씨를 볼 수 있다.

이렇게 꾸물한 날씨 때문에 어쩌다 해가 나는 날이면
백인, 흑인 할 것 없이 저기 위에 초록 잔디에 누워 테닝을 한다.




 

by 똥고양이 | 2009/06/25 16:54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 트랙백 | 덧글(0)

묘하게 불쾌하다.



중,고등학생들 과외를 하고 있다.

가끔 실망하고 자주 즐겁다.
아이들이 대체로 말을 잘 듣는 편이므로..


먹고 살기 위해 하는 일은 아니다. 하지만 난 돈 받고 하는 일이라면 성실하게 하고 싶다.

전에 학원에 있을 때도 돈 몇 푼 받지 않지만 열심히 다녔다.
학원일은 과외일보다 훨씬 더 많은 체력을 요구한다.
일단 과외할 때보다 더 소리 지르고 더 뛰어다녀야 하므로..
집에 가선 누구와 대화도 하고 싶지 않을 만큼 성실히 일 했다.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훨씬 적은 노력으로 많은 돈을 번다.
그래서 좋게 생각하면 다니려고 한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실망이나 회의가 날 좌절시킨다.

그래서 사람 대하는 일이 힘들다는 거구나 생각한다.







한 사람에 대한 불쾌감을 정확하게 표출하지 않으려니 글이 두서없다.


무엇보다 이 두서 없는 글이 싫다.


by 똥고양이 | 2009/06/15 14:29 | 이유있기도 때론 없기도.. | 트랙백 | 덧글(0)

Taylor, The Latte Boy & Taylor's response

아주아주 사랑 스러운 노래를 발견했다 *ㅁ*
Taylor, The Latte Boy라는.. Coffee House라는 뮤지컬 삽입곡이란다.

재미있게도 Taylor의 대답과 그 패러디물까지 있다는 점.
가사에 집중 하며 들어야 한다!!!ㅋㅋㅋ


http://www.cyworld.com/earthquake/2708478





by 똥고양이 | 2009/05/11 02:3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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